2011/07/10

백사장 해수욕장 VS 몽돌 해수욕장, 해수욕장의 진검승부 개봉박두!

< 백사장 해수욕장 VS 몽돌 해수욕장, 해수욕장의 진검승부 개봉박두! >해수욕장이라면 단연 보들보들한 백사장! 에이, 무슨 소리~ 반들반들한 몽돌이 진리!
모래냐 몽돌이냐, 해수욕장 선택의 갈림길에 명쾌한 확신을 드리기 위해,
혹은 행복한 고민에 빠뜨리기 위해 두 가지 해변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해변에 따라 달라지는 해수욕장의 추억,
이번 여름, 여러분의 여름을 장식할 배경은 어느 해수욕장이 될까요?

[학동몽돌 해수욕장]흑진주보다 반짝이는 몽돌
▶상세보기
해변을 꽉 채우고 있는 흑진주, 아니 흑진주 부럽지 않은 몽돌! 찌는 듯한 더위에 푹 퍼져버리기 좋은 여름날, 이 몽돌해변을 사뿐사뿐 거닐면 저절로 나쁜 생각들이 날아가고 지압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송이도해수욕장]여름을 기다리는 몽돌의 정원
▶상세보기
작고 동글동글한 하얀 잔돌이 깔린 송이도해수욕장, 이 해변의 하얀 잔돌은 주성분이 규석이라 부드럽기 때문에 맨발로 다녀도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모래가 묻는 건 싫지만 발바닥을 쿡쿡 찌르는 몽돌은 더 싫다고 기피했던 분들은 송이도로 바로 직행

[낙산해수욕장]일출과 일몰이 일품인 관동팔경
▶상세보기
1963년에 개장한 낙산해수욕장은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빽빽한 송림 등으로 동해안에서 알아주는 관광명소로 꼽히는 곳입니다.
노을과 일출로도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염원을 빌기도 한답니다

[연포해수욕장]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서쪽 바다
▶상세보기
태안에서 서쪽으로 달리면 그림처럼 펼쳐진 백사장과 청록빛 바다를 품은 연포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치 활처럼 휘어진 아름다운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는 곳인데요. 백사장에 큰 감흥을 못 느낀 분들도 이곳에서만큼은 바다보다 백사장의 매력에 빠지게 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