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1

1년의 자기개발, 16년 세월을 뛰어넘다~

안녕하세요, 직능직능직능입니다~
일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 드릴까요?

헉! 일이 커지고 있어요!!!!
 111111

헉!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재미없으셨던 건 아니죠??
항상 '일'을 생각하는 저에게 친구가 알려준 이야기였었습니다.
일이 점점 커지고, 벌어지는 것은 '일'의 힘이 그만큼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꿈보다 해몽)

아무튼, 여러분의 일이 점점 번창해서 커지고 벌어지길 바라면서 위의 이야기들을 드려봤어요

그런데, 혹시 일이 커지기 전에 아깝게 쉬게 되었던 분들, 어디 없으신가요??
보통 여성분들이 출산, 육아 등으로 휴직을 하게 되면 이런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성장하고 나면, 다시 일을 찾아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출처: 여성신문)

오늘의 주인공인 김혜경(43)님도 그런 케이스 중의 한 분이랍니다.

원래 컴퓨터 강사였던 주인공.
하지만 큰 아이를 가지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연년생으로 작은아이가 생겨서 육아에 전념하다보니
어느새 16년이 흘렀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들이 중학생이 된 이후, 집에 홀로 있기 보다는 다시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가 택한 전략은, 바로 정공법!
무엇인가를 배운 뒤 활용하겠다는 전략이었죠!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의 포토샵 강좌를 듣는 것으로 시작!
처음에는 즐기는 수준이었으나, 직업 가능성을 듣고 1년동안 웹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했고
그 뒤, 수학의 장이었던 개발원에서 인턴강사로 근무하며 취업준비에 돌입~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었죠.
나이와 많은 경력등이 걸림돌이 되었던 순간이 있었지만,
결국  <엄지검지>라는 참고서 판매(인터넷 쇼핑몰)업체에 당당히 합격하는 영광을 안게 되죠^^

다들 나이때문에 만류했지만, 열심히 하니 결국 해냈다는 그녀.

가족들도 그녀를 자랑스러워하며, 일과 가정에서 모두 성취를 이루고 있습니다~

비단 김혜경님의 경우뿐만 아니라,
요즘은 여성의 재취업에 대해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들을 보이고 있는데요.

얼마전 기사를 보니, 서울시 강동구의 케이스가 소개되었더라고요.

한식조리, 미용, 패션디자인, 독서논술지도 등 8개 강좌로 구성된 여성취업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취업과 연계될 수 있는 '자격증'에 집중!

실제로 상반기에 같은내용으로 진행된 취업교실에서는 자격증 취득자들이 나왔던 성과도 있었다고 하니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외에도 취업지원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한다고 하니,
역시 여성의 재취업은 적극 지원받는 사회적 이슈가 아닐까 해요.

누구나 나만의 일을 즐겁게 하며
일을 통해 세상과 소통된다면,
그것이 바로 일이 커지는 세상 아닌교?

1년의 자기개발로 16년 세월을 뛰어넘은 것처럼,
잘 익힌 자기개발, 여러분의 핵심무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지금까지 직능 생각이었습니다^^


위 내용은 여성신문의 기사 '16년 휴식 딛고....' 를 일부 인용, 자체 조사하여 구성된 것입니다.
기사 원문으로 가서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